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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信手掬出者 牙非錢也"
작성 김진수 글정보 Hit : 57, Date : 2019/08/15 20:46 (ip : 121.158.211.*)
<금계필담> 중의 한 곳에, "信手掬出者 牙非錢也"이라는 문장을, 참으로 손으로 끄집어 낸 것으로 돈이 아닌 것은 없으며, 라고 옮겼는데, 여기에서 牙, 가 어떻게 쓰인 것인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이지곤
    2019/09/03
    牙가 아니라 无입니다. 無와 같은 글자입니다. 無非 아닌 것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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