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기 닫기
닫기
사이버書堂 | 사이버서원

중급한문 > 토론게시판

>중급한문>중급한문 토론게시판
  • 중급한문 토론게시판입니다.
게시판 읽기
금강겅
작성 교장선생 글정보 Hit : 131, Date : 2025/01/20 17:48 (ip : 113.10.13.*)

앞에 문장이 不應住色生心 不應住聲香味觸法生心 應無所住 而生其心 의문장을 볼때 -,불응 --불응-응무의 순서로 볼때  색에  머물러 마음을 내지 말며 소리와 향기와 맛과  감촉과법에 머물러 마음을 내지 말것이며 마땅히 어디에도 집착하지 않으며 그마음을 일으켜야 한다.
로 앞문장과의 연계로보면 제가 배운 해석이 맞는것 같아요
  • 大蟒
    2025/01/20
    교장선생께서 不應住色生心 不應住聲香味觸法生心을 해석하신 글은 “색에 머물러 마음을 내지 말며 소리와 향기와 맛과 감촉과 법에 머물러 마음을 내지 말 것” 이라 하셨는데 이는 부정사 不이 뒤쪽 동사인 生만을 부정한 것(不應住色生心에서 동사는 住와 生 두 글자고, 不應住聲香味觸法生心역시 마찬가지로 동사는 住와 生 두 글자임)이고, 應無所住而生其心을 해석하심은 “마땅히 어디에도 집착하지 않으며 그 마음을 일으켜야 한다.” 고 하셨습니다.(應無所住而生其心에서 역시 동사는 住와 生의 두 글자임) 그런데 교장선생님은 不應住色生心 不應住聲香味觸法生心을 해석할 할 땐 앞쪽의 동사는 긍정하고 뒤쪽의 동사만을 부정하다가 應無所住而生其心을 해석할 땐 어째서 앞쪽의 동사만을 부정하고 뒤쪽의 동사는 긍정으로 해석하십니까? 이 점 자체가 교장선생님의 해석엔 모순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마음을 내지 말 것과 마음을 일으켜야 한다. 라고 해석한 기준은 무엇인지요? 而자에 기준을 둔 것인가요? 不應住色生心은 不應住色而生心와 동일한 문장이고 不應住聲香味觸法生心은 不應住聲香味觸法而生心과 동일한 문장입니다.
  • 교장선생
    2025/01/21
    t선생님 좋으신대로 해석 하십시오 ..나는 그렇게 배웠습니다.응여 -불응-불응-응무  의 문장 구성 때문 입니다 .긍정 부정 부정 긍정이 문장의 연계가 맞는것같아요..더 이상 언급 안 하겠습니다 끝
등록자   비밀번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