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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 > 가정 A 만약 A (하)면
대표 : A 則 B
동의 : 假使 A ; A ; A ; A ; A ; A ; 苟或 A ; 使 A ; 設使 A ; A ; A ; A ; A ; A ; 如其 A ; 如令 A ; 如使 A ; 如使 A ; AB ; AB ; AB ; AB ; AB ; AB ; AB ; 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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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季氏使閔子騫으로 爲費宰한대 閔子騫曰 善爲我辭焉하라 有復我者 吾必在汶上矣로리라 <論語, 雍也第六>  
계씨가 민자건을 비읍의 읍재로 삼으려 하였다. 민자건이 말하였다. 나를 위하여 그에게 말을 잘 해주시오. 만약 나에게 다시 오는 사람이 있다면 나는 반드시 문수 가에 있을 것이다.
2 用之吾從先進호리라 <論語, 先進第十一>  
만일 그 〈예악〉을 쓴다면 나는 선배를 따르리라.”
3 子貢曰 子不言이시면 小子何述焉이리잇고 <論語, 陽貨第十七>  
자공이 말하였다. “선생께서 만약 말하지 않으신다면 저희들이 어찌 〈도를〉 전하겠습니까?”
4 孟氏使陽膚 爲士師 問於曾子한대 曾子曰 上失其道하여 民散 久矣 得其情이면 哀矜而勿喜니라 <論語, 子張第十九>  
맹씨가 양부로 하여금 사사로 임명하자, (양부가) 증자에게 물으니, 증자가 말하였다. 윗사람이 그 도리를 잃어 백성이 흩어진 지가 오래되었다. 만일 그 실정 안다면 불쌍히 여기고서 기뻐하지 말아야 한다.
5 孟子對曰 王 好戰하시니 請以戰喩하리이다 塡然鼓之하여 兵刃旣接이어든 棄甲曳兵而走호되 或百步而後止하며 或五十步而後止하여 以五十步 笑百步 則何如하니잇고 曰 不可하니 直不百步耳언정 是亦走也니이다 曰 王知此시면 無望民之多於鄰國也하소서 <孟子, 梁惠王上>  
맹자가 대답하여 말하였다. “왕이 전투를 좋아하시니 청하건대 전쟁으로 비유하겠습니다. 둥둥! 북을 두드려서 병기와 칼날이 이미 맞붙은 뒤에 갑옷을 버리고 병기를 끌면서 달아나되, 어떤 이는 백 보 이후에 멈추고 어떤 이는 오십 보 이후에 멈춰서, 오십 보로서 백 보를 비웃는다면 어떠합니까?” 〈왕이〉 말하였다. “옳지 않습니다. 다만 백 보가 아닐 뿐, 이것 또한 달아난 것입니다.” 〈맹자가〉 말하였다. “왕이 만약 이것을 안다면, 백성이 이웃 나라보다 많아지기를 바라지 마십시오.
6 對曰 天下莫不與也 知夫苗乎잇가 七八月之間 旱則苗槁矣라가 油然作雲하여 沛然下雨 則苗浡然興之矣나니 其如是 孰能禦之리오 今夫天下之人牧 未有不嗜殺人者也 有不嗜殺人者 天下之民 皆引領而望之矣리니 誠如是也 民歸之 由水之就下하리니 沛然 誰能禦之리오호라 <孟子, 梁惠王上>  
대답하여 말하길, ‘천하에 돌아가지 않는 이가 없다. 왕은 (무릇) 이삭을 아는가? 칠팔월의 사이에 가물면, 이삭이 마르다가, 하늘이 뭉게뭉게 구름을 만들어, 쏴아! 비를 내리면, 이삭이 쑥쑥 일어나게 될것이니, 그것이 이와 같다면, 누가 (그것을) 막을 수 있겠는가? 지금 무릇 천하의 임금이 아직 사람 죽이기를 즐기지 않는 자가 있지 않았으니, 만약 사람 죽이기를 즐기지 않는 자가 있다면, 천하의 백성이 모두 목을 늘이고 (그를) 바라볼 것이니, 참으로 이와 같다면, 백성이 (그에게) 돌아감은 물이 아래로 흘러감과 같으니, 성대한 (그것을) 누가 막을 수 있겠는가?’ 하였다.”
7 王曰 善哉 言乎 曰 王善之시면 何爲不行이시니잇고 王曰 寡人 有疾하니 寡人 好貨하노이다 對曰 昔者 公劉好貨하더시니 詩云 乃積乃倉이어늘 乃裹餱糧 于橐于囊이요 思戢用光하여 弓矢斯張하여 干戈戚揚으로 爰方啓行이라하니 居者有積倉하며 行者有裹糧也然後에야 可以爰方啓行이니 王如好貨어시든 與百姓同之하시면 於王 何有리잇고 <孟子, 梁惠王下>  
왕이 말하였다. “좋구나. 말씀이여.” (맹자가) 말하였다. “왕이 만약 (그것을) 좋아한다면 어찌 하여 행하지 않는가?” 왕이 말하였다. “과인은 병통이 있으니 과인은 재물을 좋아한다.” (맹자가) 대답하여 말하였다. “옛날에 공유가 재물을 좋아하였다. 시경에 말하였다. ‘이에 들에 쌓고 이에 창고에 쌓으며 이에 마른 식량을 싸기를 전대에 하고 자루에 하여 모아서 이로써 빛낼 것을 생각하여 활과 화살을 이에 펴놓으며 방패와 창과 도끼와 부월로 이에 바야흐로 가는 길을 열었다.’ 하니 때문에 거주하는 사람은 노적과 창고가 있고, 떠나는 사람은 싼 양식이 있은 그런 뒤에 이에 비로소 길을 열 수 있다. 왕이 만일 재물을 좋아하되 면 백성과 (그것을) 함께한다면 왕 노릇함에 무슨 어려움이 있겠는가?”
8 信能行此五者 則鄰國之民 仰之若父母矣리니 率其子弟하여 攻其父母 自生民以來 未有能濟者也 無敵於天下하리니 無敵於天下者 天吏也 然而不王者 未之有也니라 <孟子, 公孫丑上>  
진실로 이 다섯 가지를 행할 수 있다면 이웃 나라의 백성들이 우러러 보기를 마치 부모와 같이할 것이니, 그 자제를 거느리고 그 부모를 공격함은 백성이 생겨난 때부터 이래로 해낼 수 있는 사람이 있지 않았으니, 이와 같다면 천하에 대적할 이 없을 것이니, 천하에 대적할 사람이 없다면 천명으로 다스리는 사람이니, 그렇게 하고도 왕 노릇 하지 못한 사람은 그런 사람은 있지 않았다.”
9 齊人 伐燕이어늘 或問曰 勸齊伐燕이라하니 有諸잇가 曰 未也 沈同 問燕可伐與아하여늘 吾應之曰 可라하니 彼然而伐之也로다曰 孰可以伐之오하면 將應之曰 爲天吏則可以伐之라하리라 有殺人者어든 或問之曰 人可殺與아하면 則將應之曰 可라하리니 彼如曰 孰可以殺之오하면 則將應之曰 爲士師則可以殺之라하리라 以燕伐燕이어니 何爲勸之哉리오 <孟子, 公孫丑下>  
제나라 사람이 연나라를 정벌하자, 어떤 사람이 물어 말하였다. “제나라에 권하여 연나라를 정벌하게 하였다니 그런 일이 있습니까?” 〈맹자가〉 말하였다. “아니다. 심동이 ‘연나라를 정벌할 수 있습니까?’ 묻기에, 내가 그에게 대답하여 ‘할 수 있다’ 말하자, 그가 그래서 그 나라를 정벌하였다. 그가 만약 ‘어떤 사람이라야 그 나라를 정벌할 수 있습니까?’ 말하였다면 장차 그에게 대답하길, ‘천리가 되면 그것으로 그 나라를 정벌할 수 있다’ 말할 것이다. 지금 사람을 죽인 자가 있는데, 어떤 사람이 그에게 물어 말하기를, ‘사람을 죽일 수 있는가?’ 하면 장차 그에게 대답하길, ‘그렇다’ 말할 것이니, 그가 만약 ‘누가 그를 죽일 수 있는가?’ 라고 말하면 장차 그에게 대답하되, ‘사사가 되면 그것으로 그를 죽일 수 있다’ 말할 것이다. 지금 연나라로서 연나라를 정벌하였으니, 어찌하여 그 일을 권했겠는가?”
10 予三宿而出晝호되 於予心 猶以爲速하노니 王庶幾改之改諸시면 必反予시리라 <孟子, 公孫丑下>  
내가 사흘을 유숙하고 주땅을 떠났으나, 내 마음엔 오히려 (그것을) 빠르다고 여겼으니, 왕이 거의 그 마음을 고쳤을 것이니, 왕이 만약 그 마음을 고쳤다면 반드시 나를 되돌릴 것이다.
11 夫出晝而王不予追也하실새 予然後 浩然有歸志호니 予雖然이나 豈舍王哉리오 王由足用爲善하시리니用予시면 豈徒齊民安이리오 天下之民 擧安하리니 王庶幾改之 予日望之하노라 <孟子, 公孫丑下>  
대저 주땅을 나가는데도 왕이 나를 쫓아오지 않으니, 나는 그런 뒤에 호연하게 돌아갈 뜻을 두었다. 내가 비록 그렇지만 어찌 왕을 저버리겠는가? 왕은 오히려 이 기회로 선을 행할 수 있으니, 왕이 만약 나를 등용한다면, 어찌 단지 제나라 백성만 편안하겠는가? 천하의 백성이 모두 편안하리니, 왕이 행여라도 이점을 고치시기를 나는 날마다 그 일을 바라노라.
12 且夫枉尺而直尋者 以利言也 以利 枉尋直尺而利라도 亦可爲與 <孟子, 滕文公下>  
게다가 ‘한 자를 굽혀서 여덟 자를 펴는 것’은 이로움으로 말한 것이다. 만일 이로움으로써 〈말을〉 한다면, 여덟 자를 굽히고 한 자를 펴서 이롭더라도 또한 행할 수 있겠는가?”
13 曰 子不通功易事하여 以羨補不足이면 則農有餘粟하며 女有餘布어니와通之 梓匠輪輿 皆得食於子하리니 於此 有人焉하니 入則孝하고 出則悌하여 守先王之道하여 以待後之學者호되 而不得食於子하리니 子何尊梓匠輪輿而輕爲仁義者哉 <孟子, 滕文公下>  
(맹자가) 말하였다. “그대가 공을 통하고 일을 바꾸어 남는 것으로서 부족한 것을 보충하지 않는다면, 농부는 남은 곡식이 있고, 그대는 남은 베가 있을 것이다. 그대가 만일 (그것을) 통한다면, 목공과 수레공이 모두 그대에게 음식을 얻을 것이다. 여기에 사람이 있다. (그 사람은) 들어가면 효도하고 나오면 공경하여 선왕의 도를 지켜서, 훗날의 학자를 기다리지만, 그대에게 음식을 얻지 못하니, 그대는 어찌 목공과 수레공을 높이면서, 인의를 행하는 사람은 가벼이 여기는가?”
14 孟子曰 中也養不中하며 才也養不才 人樂有賢父兄也 中也棄不中하며 才也棄不才 賢不肖之相去 其間 不能以寸이니라 <孟子, 離婁下>  
맹자가 말하였다. “중도에 맞는 자가 중도에 맞지 않는 자를 길러주며, 재주가 있는 자가 재주가 없는 자를 길러준다. 그러므로 사람은 현명한 부형이 있음을 즐거워한다. 만일 중도에 맞는 자가 중도에 맞지 않는 자를 버리며, 재주가 있는 자가 재주가 없는 자를 버린다면 현명한 자와 어리석은 자의 서로의 거리가, 그 간격이 그로써 한 치도 될 수 없다.”
15 所惡於智者 爲其鑿也 智者 若禹之行水也 無惡於智矣리라 禹之行水也 行其所無事也시니 智者 亦行其所無事 智亦大矣리라 <孟子, 離婁下>  
지혜를 미워하는 것은 그 천착 때문이니, 만일 지혜로운 사람이 우임금이 물을 흘러가게 함과 같다면 지혜로운 사람을 미워함이 없을 것이다. 우임금이 물을 흘러가게 함은 그 일삼음이 없는 것을 행한 것이니, 만일 지혜로운 사람이 또한 그 일삼음이 없는 것을 행한다면 지혜로움이 또한 클 것이다.
16 自反而忠矣로되 其橫逆 由是也어든 君子曰 此亦妄人로다하나니 與禽獸奚擇哉리오 於禽獸 又何難焉이리오 <孟子, 離婁下>  
스스로 돌이켜도 진실한데, 그 함부로 함이 이와 같다면, 군자는 말하길, ‘이 또한 망령된 사람일 뿐이다’ 하리니, 이와 같다면 금수(禽獸)와 어찌 가리겠는가? 금수에게 또 무엇을 따지겠는가?
17 萬章 問曰 詩云 娶妻如之何 必告父母라하니 信斯言也인댄 宜莫如舜이니 舜之不告而娶 何也잇고 孟子曰 告則不得娶하시리니 男女居室 人之大倫也 廢人之大倫하여 以懟父母 是以 不告也시니라 <孟子, 萬章上>  
만장(萬章)이 물어 말하였다. “《시경(詩經)》에 이르길, ‘아내를 맞이하는 것을 어찌해야 하는가? 반드시 부모에게 고해야 한다.’ 하니, 진실로 이 말대로라면 순(舜)처럼 하지 않는 것이 마땅합니다. 순이 고하지 않고서 장가든 것은 어째서입니까?” 맹자가 말하였다. “고했다면 장가들 수 없었다네. 남녀가 한 집에 사는 것은 사람의 큰 윤리이니, 만약 고했다면 사람의 큰 인륜을 폐지하여 부모를 원망하였을 것이네. 이 때문에 고하지 않은 것이네.”
18 爲學者一味向道하여 不可爲外物所勝이니 外物之不正者 當一切不留於心하여 鄕人會處 若設博奕樗蒲等戲어든 則當不寓目하여 逡巡引退하고 若遇倡妓作歌舞어든 則必須避去 値鄕中大會하여 或尊長强留하여 不能避退어든 雖在座 而整容淸心하여 不可使奸聲亂色으로 有干於我 <[新編]擊蒙要訣, 擊蒙要訣>  
학문하는 사람은 한결같이 도를 향하여 외부의 사물이 이기는 바가 되어선 안 되니, 외부의 사물이 바르지 못한 것을 응당 일체 마음에 머물게 하지 말아서 마을 사람들이 모인 곳에 만일 장기, 바둑, 주사위 놀이 등의 놀이를 벌여 놓았으면 응당 눈을 붙이지 말아서 뒷걸음질 쳐서 (몸을) 이끌어 물러나고, 만일 광대와 기생이 노래와 춤을 하는 것을 만나면 반드시 모름지기 피하여 떠나야 하고, 만일 마을 안의 큰 모임을 만나 혹시 존귀하고 나이 많은 이가 억지로 만류하여 피하고 물러갈 수 없으면 비록 자리에 있더라도 용모를 단정히 하고 마음을 맑게 하여 간사한 소리와 음란한 색이 나를 침범함이 있게 안 된다.
19 今之識禮之家 多於葬後返魂하니 此固正禮로되 但時人效顰하여 遂廢廬墓之俗하고 返魂之後 各還其家하여 與妻子同處하여 禮坊大壞하니 甚可寒心이라 凡喪親者 自度一一從禮하여 無毫分虧欠이어든 則當依禮返魂이어니와 或未然이면 當依舊俗廬墓 可也니라 <[新編]擊蒙要訣, 擊蒙要訣>  
오늘날에 예를 아는 집안들이 대부분 장례 지낸 뒤에 반혼하니, 이는 진실로 바른 예인데, 단지 당시 사람들이 흉내만 내어 마침내 여묘의 풍속을 없애고 반혼한 뒤에 각자 그 집으로 돌아와 처자와 함께 거처하여 예에 금기가 크게 무너지니, 매우 한심스럽다. 무릇 어버이를 잃은 자는 스스로 하나하나 예를 따를 것을 헤아려 조금도 이지러지고 모자람이 없다면 마땅히 예를 따라 반혼할 것이고, 만일 혹 그렇지 못하면 마땅히 옛 풍속을 따라 여묘함이 옳다.
20 曾子曰 人未有自致者也 必也親喪乎인저하시니 送死者 事親之大節也 於此 不用其誠이면 惡乎用其誠이리오 昔者 小連 大連 善居喪하여 三日不怠하고 三月不懈하고 期悲哀하고 三年憂하니 此是居喪之則也 孝誠之至者 則不勉而能矣어니와 有不及者 勉而從之 可也니라 <[新編]擊蒙要訣, 擊蒙要訣>  
증자가 말하였다. 사람이 스스로 (정성을) 다하는 자가 있지 않으나, 반드시 (생략)어버이 상일 것이다. 죽은 이를 보내는 것은 어버이를 섬기는 큰 예절이니, 여기에 그 정성을 쓰지 않는다면 어디에 그 정성을 쓰겠는가? 옛날에 소련과 대련은 거상을 잘하여 삼 일을 게을리하지 않았고, 석 달을 태만하지 않았고, 일 년간 슬퍼하였고, 삼 년간 근심하였으니, 이것이 거상하는 법칙이다. 효성이 지극한 자는 힘쓰지 않아도 능하지만, 만약 미치지 못하는 것이 있다면 힘써서 (그것을) 따름이 옳다.
21 人有毁謗我者어든 則必反而自省이니 若我實有可毁之行이면 則自責內訟하여 不憚改過하고 若我過甚微而增衍附益이면 則彼言雖過 而我實有受謗之苗脈하니 亦當剗鋤前愆하여 不留毫末하고 若我本無過而捏造虛言이면 則此不過妄人而已 與妄人으로 何足計較虛實哉리오 且彼之虛謗 如風之過耳 雲之過空하니 於我 何與哉 毁謗之來 有則改之하고 無則加勉하여 莫非有益於我也리라 <[新編]擊蒙要訣, 擊蒙要訣>  
사람 중에 나를 헐뜯고 비방하는 사람이 있으면, 반드시 돌이켜서 스스로 살펴야 한다. 만약 나에게 실제로 헐뜯을 만 한 는 행실이 있다면, 스스로 꾸짖고 안으로 책하여 잘못 고치지를 꺼리지 않는다. 만약 나의 잘못이 매우 작은데도 더하고 넓히고 보태어 말한만약 다면 저 사람의 말이 비록 지나치지만, 나에게 실제로 비방을 받을만한 실마리가 있는 것이니, 또한 마땅히 전날의 잘못을 깎고 제거하여 털끝만큼도 남겨두지 않는다. 만약 나에게 본래 허물이 없는데도 거짓말을 날조했다면, 이것은 망령된 사람에 지나지 않을 뿐이니, 망령된 사람과 어찌 거짓과 진실을 따질 수 있겠는가? 또 저 사람의 거짓된 훼방은 바람이 귀를 지나가고 구름이 허공을 지나가는 것과 같으니 나에게 무슨 상관이겠는가? 무릇 이와 같다면 곧 훼방이 올 때 (허물이) 있으면 (그것을) 고치고, (허물이) 없으면 더욱 힘쓴다면, 나에게 유익하지 않은 경우는 없다.
22 孟子對曰 王好戰하시니 請以戰喩하리이다 塡然鼓之하여 兵刃旣接이어든 棄甲曳兵而走하되 或百步而後止하며 或五十步而後止하여 以五十步 笑百步 則何如하니잇고하니 曰 不可하니 直不百步耳언정 是亦走也니이다하다 曰 王知此시면 無望民之多於隣國也하소서하다 <原文故事成語, 形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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