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중
가능/불능 > 가능/허용 可得 A A할 수 있다
대표 : 可 A
동의 : AB ; A ; A 得以 B ; A ; 可得 A ; A ; A ; A 可以 B ; A 足用 B ; A 足以 B ; A 不可 B ; A 不足以 B ; A ; 莫能 A ; A ; 不可 A ; 不能 A ; 不得 A ; 不足 A ; A 不可以 B ; 未可 ; 不可 A ; A 可也 ; A 可矣 ; A ; A 可以 B ; 可得而 A ; 得而 A ; 難得而 A ; 不得而 A ; A ; 須是 A ;
8 개의 글에 글자가 검색되었습니다.
1 聞與잇가 曰獨樂樂 與人樂樂 孰樂이니잇고 曰 不若與人이니이다 曰 與少樂樂 與衆樂樂 孰樂이니잇고 曰 不若與衆이니이다 <孟子, 梁惠王下>  
왕이 말하였다. “얻어 들을 수 있겠는가?” 맹자가 말하였다. “혼자 음악을 즐기는 것(과) 다른 사람과 음악을 즐기는 것은 어느 것이 즐거운가?” 왕이 말하였다. “다른 사람과 함께하는 것만 못하다.” 맹자가 말하였다. “적은 사람과 음악을 즐기는 것 많은 사람과 음악을 즐기는 것이 무엇이 즐거운가?” 왕이 말하였다. “많은 사람과 함께하는 것만 못하다.”
2 王曰 王政 聞與잇가 對曰 昔者文王之治岐也 耕者 九一하며 仕者 世祿하며 關市 譏而不征하며 澤梁 無禁하며 罪人 不孥하시니 老而無妻曰鰥이요 老而無夫曰寡 老而無子曰獨이요 幼而無父曰孤 此四者 天下之窮民而無告者어늘 文王 發政施仁하사되 必先斯四者하시니 詩云 哿矣富人이어니와 哀此煢獨이라하니이다 <孟子, 梁惠王下>  
왕이 말하였다. “왕정을 얻어 들을 수 있는가?” (맹자가) 대답하여 말하였다. “옛날에 문왕이 기주를 다스림은 밭 가는 사람(의 세금)은 구 분의 일이고, 벼슬 하는 사람은 대대로 녹을 받았으며, 관문과 시장은 기찰하고 세금을 받지 않았으며, 택량은 금하지 않았으며, 사람을 죄주기를 처자에게는 하지 않았다. 늙어서 아내가 없는 것을 환이라 하고, 늙어서 남편이 없는 것을 과라 하고, 늙어서 자식이 없는 것을 독이라 하고, 어려서 아버지가 없는 것을 고라 하니 이 네 사람은 천하의 곤궁한 백성들이면서 하소연할 (곳)이 없는 자들이다. 문왕이 정사를 펴고 인을 베풀 적에 반드시 이 네 사람들을 먼저하였다. 시경에 말하였다. ‘부유한 사람은 괜찮으나 이 곤궁하고 외로운 이들이 슬프도다.’”
3 曰 敢問夫子之不動心 與告子之不動心 聞與잇가 告子曰 不得於言이어든 勿求於心하며 不得於心이어든 勿求於氣라하니 不得於心이어든 勿求於氣커니와 不得於言이어든 勿求於心 不可하니 夫志 氣之帥也 體之充也 夫志至焉 氣次焉이라 曰 持其志오도 無暴其氣라하니라 <孟子, 公孫丑上>  
(공손추가) 말하였다. “감히 묻노라. 선생님의 부동심과 고자의 부동심을 얻어 들을 수 있겠는가?” “고자가 말하였다. ‘말에서 얻지 못하면 마음에서 구하지 말며, 마음에서 얻지 못하면 기에서 구하지 말라.’ 하였으니 마음에서 얻지 못하면 기에서 구하지 말라는 것은 옳으나 말에서 얻지 못하면 마음에서 구하지 말라는 것은 옳지 않으니 무릇 뜻은 기의 장수이고 기는 몸에 가득 찬 것이니, 무릇 뜻이 지극한 것이고 기는 다음이다. 그러므로 말하기를, ‘그 뜻을 잡고도 그 기를 포악하게 하지 말라.’ 하였다.
4 楊子曰 事父母하되 自知不足者 其舜乎신저而久者 事親之謂也 孝子 愛日이니라 <小學, 稽古第四>  
양자가 말하였다. 부모를 섬기면서 스스로 충분하지 못함을 안 자는 아마 순일 것이다. 얻어서 오래할 수 없는 것은 어버이 섬기기를 이르니, 효자는 날을 아낀다.
5 馬援 兄子嚴敦 竝喜譏議而通輕俠客하더니 在交趾하여 還書誡之曰 吾欲汝曹聞人過失하고 如聞父母之名하여이언정 口不言也하노라 <小學, 嘉言第五>  
마원(馬援)의 형의 아들 엄(嚴)과 돈(敦)이 모두 비판하고 의논하기[譏議]를 좋아하고 경박하고 호협한[輕俠] 나그네와 교제하였다. 마원이 교지(交趾)에서 회신[還書]하면서 엄과 돈에게 경계하여 말했다. “나는 너희들[汝曹]이 남의 과실을 듣고 마치 부모의 이름을 들은 것같이 하여 귀로 들을 수 있어도 입으로 말할 수 없기를 바란다.
6 汝勉之哉어다 治心修身 以飮食男女 爲切要 從古聖賢 自這裏做工夫하시니忽乎 <小學, 嘉言第五>  
너는 (그것을) 힘쓸지어다. 마음을 다스리고 몸을 닦음은 마시고 먹고 남자와 여자로써 절실하고 긴요함을 삼아야 하니, 옛날부터 성인과 현인이 이 속으로부터 공부를 했으니 그 소홀히 할수 있겠는가?”
7 唐英公李勣 貴爲僕射로되 其姊病이어든 必親爲然火煮粥하더니 火焚其鬚어늘 姊曰 僕妾 多矣 何爲自苦如此 勣曰 豈爲無人耶리오 顧今 姊年老하고 勣亦老하니 雖欲數爲姊煮粥인들잇가 <小學, 善行第六>  
당나라 영공 이적은 귀하기가 복야가 되었는데도 그 누이가 병을 앓으면 반드시 직접 〈누이를〉 위하여 불을 피워 죽을 끓였다. 불에 그 수염을 태우자 누이가 말하였다. “종과 첩이 많다. 무엇 때문에 스스로 고생하는 것이 이와 같은가? 이적이 말하였다. “어찌 사람이 없기 때문이겠는가? 다만 지금 누이의 나이가 늙었고 저(적) 또한 늙었으니 비록 자주 누님을 위하여 죽을 끓이고 싶어도, 다시 할 수 있겠는가?”
8 馬援曰 聞人之過失이어든 如聞父母之名하여이언정 口不可言也니라 <原本明心寶鑑, 正己篇第五 >  
마원이 말하였다. “남의 허물을 듣거든 부모의 이름을 듣는 것 같이하여, 귀로 얻어 들을수 있을지언정 입으로 말해서는 안된다.”
Copyright @ (사)전통문화연구회, 동양고전정보화연구소 고전교육연구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