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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 > 가정 A 진실로(만약) A(하)면
대표 : A 則 B
동의 : 假使 A ; A ; A ; A ; A ; A ; 苟或 A ; 使 A ; 設使 A ; A ; A ; A ; A ; A ; 如其 A ; 如令 A ; 如使 A ; 如使 A ; AB ; AB ; AB ; AB ; AB ; AB ; AB ; 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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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仲尼 聖人이사되 歷試於天下하야 非大無道之國이면 皆欲勉彊扶持하야 庶幾一日得行其道하시니라 將之荊할새 先之以子夏하고 申之以冉有하시니 君子之欲得其君 如此其勤也하며 <文學독해첩경, 論辨類>  
2 湯之盤銘 日新이어든 日日新하고 又日新이라하며 <大學, 大學 傳>  
탕(湯)의 반명(盤銘)에 말하길, “진실로 어느 날 새로워졌으면, 나날이 새롭게 하고 또 날로 새롭게 하라.” 하였으며,
3 子曰 志於仁矣 無惡也니라 <論語, 里仁第四>  
공자가 말하였다. “진실로 인에 뜻을 둔다면 악행(惡行)이 없을 것이다.”
4 巫馬期以告한대 子曰 丘也幸이로다 有過어든 人必知之온여 <論語, 述而第七>  
무마기가 이것을 알리자, 공자가 말하였다. “나는 다행이구나. 만일 잘못이 있다면 사람들이 반드시 그것을 아는구나.”
5 季康子患盜하여 問於孔子한대 孔子對曰 子之不欲이면 雖賞之라도 不竊하리라 <論語, 顔淵第十二>  
계강자가 도둑을 걱정하여 공자에게 물었다. 공자가 대답하여 말하였다. “만일 그대가 욕심부리지 않는다면, 비록 (그에게) 상을 주더라도 훔치지 않을 것이다.”
6 君子名之인댄 必可言也 言之인댄 必可行也 君子於其言 無所而已矣니라 <論語, 子路第十三>  
그러므로 군자가 (그것에) 이름하면, 반드시 말할 수 있으며, (그것을) 말하면 반드시 행할 수 있다. 군자는 그 말한 것에 대하여 구차한 것이 없을 뿐이다.”
7 子曰 有用我者 朞月而已라도 可也 三年이면 有成이니라 <論語, 子路第十三>  
공자가 말하였다. “만일 나를 등용하는 사람이 있다면, 일 년뿐이라도 괜찮으니, 삼 년이면 이룸이 있을 것이다.”
8 子曰 正其身矣 於從政乎 何有 不能正其身이면 如正人何 <論語, 子路第十三>  
공자가 말하였다. “진실로 그 자신을 바르게 하면, 정사를 따르는 일에 무슨 〈어려움이〉 있겠는가? 그 자신을 바로잡을 수 없으면, 남을 바로잡는 일을 어찌하겠는가?
9 患失之 無所不至矣니라 <論語, 陽貨第十七>  
만약 (그것을) 잃을까 걱정한다면 이르지 않는 바가 없을 것이다.”
10 王曰何以利吾國고하시면 大夫曰何以利吾家오하며 士庶人曰何以利吾身고하여 上下交征利 而國 危矣리이다 萬乘之國 弑其君者 必千乘之家 千乘之國 弑其君者 必百乘之家 萬取千焉하며 千取百焉 不爲不多矣언마는 爲後義而先利 不奪하여는 不饜이니이다 <孟子, 梁惠王上>  
왕이 ‘무엇으로써 내 나라를 이롭게 할까?’ 말하시면, 대부들은 ‘무엇으로써 내 집을 이롭게 할까?’ 말하며, 사와 서인은 ‘무엇으로써 내 몸을 이롭게 할까?’ 말하여, 윗사람 아랫사람이 서로 이로움[利]을 취한다면 나라가 위태로울 것입니다. 만 승(萬乘)의 나라에 제 군주를 시해하는 자는 반드시 천 승(千乘)의 집안이요, 천 승의 나라에 제 군주를 시해하는 자는 반드시 백 승(百乘)의 집안이니, 만에서 천을 취하고 천에서 백을 취함이 〈이미〉 적지 않지만, 만일 의를 뒤로하고 이를 우선한다면, 빼앗지 않으면 만족하지 못합니다.
11 王曰 吾惛하여 不能進於是矣로니 願夫子 輔吾志하여 明以敎我하소서 我雖不敏이나 請嘗試之호리이다 曰 無恒産而有恒心者 惟士爲能이어니와 若民則無恒産이면 因無恒心이니 無恒心이면 放辟邪侈 無不爲已 及陷於罪然後 從而刑之 罔民也 焉有仁人在位하여 罔民 而可爲也리오 <孟子, 梁惠王上>  
왕이 말하였다. “내가 어두워서 이에 나아갈 수 없으니, 바라건데 부자는 나의 뜻을 도와 분명한 것으로 나를 가르쳐 주시오. 내가 비록 민첩하지 못하나, 한번 그것을 시험하고자 합니다.” 〈맹자가〉 말하였다. “일정한 생산이 없는데에도 떳떳한 마음이 있는 자는 오직 선비만이 가능하거니와, 만약 일반 백성은 일정한 생산이 없으면, 그로 인해 떳덧한 마음이 없으니, 만약 떳떳한 마음이 없다면 방자하고 치우치고 사치함을 하지 않은 것이 없을 것이니, 죄에 빠트리는 데에 이른 연후에 그들을 좇아서 벌하면, 이것은 백성을 그물질하는 것입니다. 어찌 어진 사람이 자리에 있으면서 백성을 그물질하는 것을 행할 수 있겠는가?”
12 爲善이면 後世子孫 必有王者矣리니 君子創業垂統하여 爲可繼也 若夫成功則天也 君如彼 何哉리오 彊爲善而已矣니이다 <孟子, 梁惠王下>  
만일 선행을 하신다면, 후세의 자손 중에 반드시 왕 노릇할 사람이 있을 것이니, 군자는 기업을 창건하고 전통을 드리워서, 계속할 수 있게 함이니, 저 공을 이룸과 같은 것은 곧 천운이니, 임금이 저들을 어떻게 하겠습니까? 선을 행함에 힘쓸 뿐입니다.”
13 凡有四端於我者 知皆擴而充之矣 若火之始然하며 泉之始達이니 能充之 足以保四海 不充之 不足以事父母니라 <孟子, 公孫丑上>  
무릇 사단이 나에게 있는 것 그것을 모두 넓혀 채울 줄 알면, 마치 불이 처음 타오르며 샘물이 처음 나오는 것과 같을 것이니, 만일 그것을 확충할 수 있다면 그것으로 사해를 보전할 수 있고, 만일 그 〈사단〉을 확충하지 못한다면 그것으로 부모를 섬길 수 없다.”
14 民之爲道也 有恒産者 有恒心이요 無恒産者 無恒心이니 無恒心이면 放辟邪侈 無不爲已 及陷乎罪然後 從而刑之 罔民也 焉有仁人在位하여 罔民 而可爲也리오 <孟子, 滕文公上>  
백성의 도 됨은 일정한 재산[恒産]이 있는 사람은 일정한 마음[恒心]이 있고, 일정한 재산이 없는 사람은 일정한 마음이 없으니, 진실로 일정한 마음이 없으면 제멋대로 놀고 사치한 것을 하지 않음이 없게 되니, 죄에 빠짐에 이른 연후에 그들을 좇아서 벌하면 이는 백성을 그물질하는 것이니, 어찌 인한 사람이 지위에 있으면서 백성을 그물질하는 것을 행할 수 있겠습니까?
15 不行王政云爾언정 行王政이면 四海之內 皆擧首而望之하여 欲以爲君하리니 齊楚雖大 何畏焉이리오 <孟子, 滕文公下>  
왕정을 행하지 않은 경우를 말한 것 뿐이다. 진실로 왕정을 행하고자 한다면, 사해의 안이 모두 머리를 들고 그를 바라보면서 그를 임금으로 삼고자 하리니 제나라와 초나라가 비록 크더라도 어찌 두렵겠는가?”
16 今之欲王者 猶七年之病 求三年之艾也 爲不畜이면 終身不得하리니 不志於仁이면 終身憂辱하여 以陷於死亡하리라 <孟子, 離婁上>  
지금의 왕 노릇 하고자 하는 사람은 7년된 병에 3년된 약쑥을 구하는 것과 같으니, 진실로 저축하지 않게 된다면, 몸을 마치도록 얻지 못한다. 진실로 인에 뜻을 두지 않는다면, 몸을 마치도록 근심과 치욕으로써 사망에 빠질 것이다.
17 爲無本이면 七八月之間 雨集하여 溝澮皆盈이나 其涸也 可立而待也 聲聞過情 君子恥之니라 <孟子, 離婁下>  
만일 근본이 없게 된다면 7, 8월의 사이에 빗물이 모여서 도랑이 모두 가득차지만, 그 마르는 것은 서서 기다릴 수 있다. 그러므로 명성이 실제보다 지나친 것 그것을 군자는 부끄러워 한다.”
18 天之高也 星辰之遠也 求其故 千歲之日至 可坐而致也니라 <孟子, 離婁下>  
하늘이 높고 별이 멀지만 만일 그 자취를 구한다면 천 년의 동지를 앉아서도 알 수 있다.
19 得其養이면 無物不長이요 失其養이면 無物不消니라 <孟子, 告子上>  
그러므로 만일 알맞은 길러줌을 얻으면 물건이 자라지 않음이 없고, 만일 알맞은 길러줌을 잃으면 물건이 사라지지 않음이 없다.
20 孟子曰 拱把之桐梓欲生之인댄 皆知所以養之者로되 至於身하여는 而不知所以養之者하나니 豈愛身 不若桐梓哉리오 弗思甚也일새니라 <孟子, 告子上>  
맹자가 말하였다. “두 움큼과 한 움큼인 오동나무와 가래나무를 사람들이 만일 (그것을) 자라게 하고자 하면 모두 그것으로 키우는 바의 것을 알지만 몸에 이르러선 그리고 그것으로 키우는 바의 것을 알지 못하니, 어찌 몸을 아낌이 오동나무와 가래나무와 같지 못한 가? 생각하지 않음이 심해서이다.”
21 孟子曰 五穀者 種之美者也 爲不熟이면 不如荑稗 夫仁 亦在乎熟之而已矣니라 <孟子, 告子上>  
맹자가 말하였다. “다섯 곡식은 종자의 아름다운 것이지만 만일 익지 않게 된다면 피만도 같지 못하니 무릇 인도 역시 (그것을) 익숙히 함에 달려 있을 뿐이다.”
22 孟子曰 好名之人 能讓千乘之國하나니 非其人이면 簞食豆羹 見於色하나니라 <孟子, 盡心下>  
맹자가 말하였다. “명예를 좋아하는 사람은 천 승의 나라를 양보할 수 있으나, 만일 그러한 사람이 아니면 한 그릇의 밥과 한 그릇의 국에도 (진정이) 얼굴빛에 드러난다.”
23 問之曰 若是乎從者之廋也 曰 子以是爲竊屨來與 曰 殆非也 夫子之設科也 往者 不追하며 來者 不拒하사 以是心으로어든 斯受之而已矣니이다 <孟子, 盡心下>  
혹자가 (그일을) 물어 말하였다. “이와 같구나. 종자들이 숨김이여!” (맹자가) 말하였다. “그대는 이들을 신을 훔치러 왔다고 여기는가?” (혹자가) 말하였다. “전혀 아니다. 선생이 설치한 교과는 가는 사람을 좆지 않으며, 오는 사람을 막지 않고, (제자가) 만일 이 마음으로 이르면 곧 (그를) 받아줄 뿐이었다.”
24 不至德이면 至道不凝焉이라하니라 <中庸, 中庸>  
때문에 말했다. “만약 지극한 덕이 아니면 지극한 도는 그곳에 응집되지 않는다.”
25 患失之 無所不至矣니라 <小學, 明倫第二>  
만일 벼슬을 잃을까 걱정하면 이르지 않는 바가 없다.
26 其一 自求安逸하며 靡甘澹泊하여 利於己어든 不恤人言이니라 <小學, 嘉言第五>  
그 첫째는 스스로 편안하고 안일함을 구하며 맑고 담백함을 좋아하지 않아서, 진실로 자신에게 이로우면 남의 말을 근심하지 않는 것이다.
27 戒爾勿多言하노니 多言 衆所忌 不愼樞機 災厄 從此始 是非毁譽間 適足爲身累니라 <小學, 嘉言第五>  
네가 말을 많이 하지 말 것을 경계하니 말이 많음은 여러 사람이 꺼리는 바이다. 진실로 지도리와 기틀을 삼가지 않으면 재앙과 횡액이 이로부터 시작한다. 옳다 그르다 하며 헐뜯고 칭찬하는 사이에 다만 몸의 허물이 되기에 충분하다.
28 或所命 有不可行者어든 則和色柔聲하여 具是非利害而白之하여 待父母之許然後 改之하고 若不許라도 於事 無大害者어든 亦當曲從이니 若以父母之命 爲非하여 而直行己志하면 雖所執 皆是라도 猶爲不順之子 況未必是乎 <小學, 嘉言第五>  
혹 명령한 바가 행할 수 없는 것이 있으면, 얼굴빛을 온화하게 하고 목소리를 부드럽게 하여, 옳고 그름과 이롭고 해로움을 갖추어 (그것을) 말하여 아버지와 어머니의 허락을 기다려 그러한 뒤에 (그것을) 고치고, 만약 허락하지 않더라도 만약 일에 있어 큰 해가 없는 것이면, 또한 마땅히 굽혀 따라야 한다. 만약 아버지와 어머니의 명령을 그르다 여겨 곧바로 자기의 뜻을 행하면, 비록 집행하는 바가 모두 옳더라도 오히려 순하지 못한 자식이 되니, 하물며 반드시 옳지 않음에 있어서랴.
29 明道先生曰 一命之士 存心於愛物이면 於人 必有所濟니라 <小學, 嘉言第五>  
명도 선생이 말하였다. “일 명의 선비가 만약 사물을 사랑하는 데 마음을 두면 사람에 있어 반드시 구제하는 바가 있을 것이다.
30 婿賢矣 今雖貧賤이나 安知異時 不富貴乎리오 爲不肖 今雖富盛이나 安知異時 不貧賤乎리오 <小學, 嘉言第五>  
사위가 진실로 어질다면, 지금 비록 가난하고 천하더라도 다른 때에 부유하고 귀하지 않을지 어찌 알겠는가? 진실로 어질지 않은 이라면, 지금 비록 부유하고 성대하더라도 다른 때에 가난하고 천하지 않을지 어찌 알겠는가?
31 借使因婦財以致富하며 依婦勢以取貴라도 有丈夫之志氣者 能無愧乎 <小學, 嘉言第五>  
가령 아내의 재물을 이용하여 부유함을 이루고, 아내의 세력에 의지하여 귀함을 취하더라도, 진실로 장부의 뜻과 기개가 있는 사람이면 부끄러움이 없을 수 있겠는가?
32 人於外物奉身者 事事要好하되 只有自家一箇身與心 却不要好하나니 得外物好時 却不知道自家身與心 已自先不好了也니라 <小學, 嘉言第五>  
사람이 바깥 사물로 몸을 봉양하는 것에 있어서는 일과 일마다 좋게 하고자 하되, 다만 자기 자신의 한 개의 몸과 마음에 있어서는 도리어 좋게 하고자 하지 않는다. 만일 바깥 사물이 좋은 것을 얻었을 때는 도리어 (어조사) 자기 자신의 몸과 마음이 이미 스스로 먼저 좋지 않게 됨을 (어조사) 알지 못한다.
33 近日士大夫家 酒非內法이며 果非遠方珍異 食非多品이며 器皿 非滿案이어든 不敢會賓友하여 常數日營聚然後에야 敢發書하나니 或不然이면 人爭非之하여 以爲鄙吝이라 不隨俗奢靡者鮮矣니라 <小學, 善行第六>  
근일 사대부 집안은 술은 내법이 아니며, 과일은 먼 지역의 진귀하고 특이한 것이 아니며, 음식은 여러 물품이 아니며, 그릇이 상에 가득하지 않으면 감히 빈객과 친구를 모으지 못하며, 항상 몇 날을 장만하여 모은 연후에 감히 (초청하는) 글을 낸다. 만일 혹 그렇게 하지 않으면 사람들이 다투어 (그것을) 비난하여 이로써 비루하고 인색하다고 한다. 그러므로 세속을 따라 사치하고 화려하지 않은 사람이 드물다.
34 非其義 雖千金之利라도 不動心焉이니라 <[新編]明心寶鑑, 韓國篇>  
만약 그 의로운 것이 아니면, 비록 천금의 이익이라도 마음을 움직이지 않는다.
35 宗族 雖有親疎遠近之分이나이나 推究其本하면 則同是祖先之骨肉이니 於宗族 不相友愛하면 則是忘其本也 人而忘本이면 家道漸替리라 <啓蒙篇, 人篇>  
종족은 비록 친소와 원근의 나뉨이 있지만, 그러나 그 근본을 깊이 살펴보면, 다 같이 조상의 뼈와 살이니, 만일 종족에 대해서 서로 우애하지 않으면 이것은 그 근본을 잊는 것이다. 사람으로서 근본을 잊으면 집안의 도리가 점점 쇠퇴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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