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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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근 토론
    토론내용 문장/일시
    이 문장이 갑자기 여기에 나오는 이유는 뭘까요? 論語: 誠不以富 亦
    2024-12-20
    깔 자의 네이버 사전 10번째 뜻인 '갈다, 경작하다 자'일 듯합니다! 孟子: 夏后氏五十而
    2024-08-08
    수정하였습니다. 論語: 君子篤於親
    2024-05-28
    'A爲B'를 'A는 B이다'로 풀이하여 '할 수 있[能]다[爲].'로 정리하였습니다. 孟子: 孟子曰 人不
    2024-03-13
    아래 Null 이라고 뜹니다. 論語: 君子篤於親
    2023-09-17
    언해에는 류로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우선 류를 따른 거구요. 둘 다 허용되라라 생각됩니다. 孟子: 蓋上世 嘗有
    2023-08-24
    네. 맞습니다. 본 원문의 주석을 보면 元은 於時爲春이요 於人爲仁이며 亨은 於時爲夏요 於人爲禮며 利는 於時爲秋요 於人爲義며 貞은 於時爲冬이요 於人爲智니라 라고 하였습니다. 小學: 元亨利貞天道
    2023-05-18
    원형이정이 봄여름가을겨울이기도 하고 인의예지이기도 해석이 되기도 하나요? 小學: 元亨利貞天道
    2023-04-12
    보완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孟子: 孟子謂萬章曰
    2023-03-23
    만장하 8장1절 학습도구 듣기/읽기 없습니다 孟子: 孟子謂萬章曰
    2023-02-12
    공손추상 에서,기본학습도구/듣기 범위를 편으로 선택후 "편 전체를 듣기" 할때, 편의 중간부분부터 보이는문장과 음성이 틀리고 있습니다 孟子: 或問乎曾西曰
    2023-01-29
    양혜왕상 에서 기본학습도구/듣기 범위를 편으로 선택후 "편 전체를 듣기" 할때 편의 중간부분부터 보이는문장과 음성이 틀리고 있습니다. [추신] 유익한 컨텐츠구축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孟子: 孟子見梁惠王
    2023-01-29
    원문 및 의역에서 '장자'가 '광장'으로 표기되어 검토 요망합니다. 孟子: 夫章子 豈不
    2023-01-28
    "향전에 우물을 함께하는 사람이 : 마을의 정전을 함께하는 사람이 " 듣기 읽기에 검토요 孟子: 死徙無出鄕
    2023-01-24
    "군자의 말은 띠까지 내려가지 않아도 도(道)가 거기에 있으며" : 994/1021 하단으로 배치하여야 함을 검토요망합니다. 孟子: 君子之守 修
    2023-01-15
    듣기/읽기 및 직해를 형수로 통일하여 수정하였습니다. 孟子: 淳于髡曰 男
    2023-01-13
    수정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孟子: 咸丘蒙問曰
    2023-01-13
    수정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孟子: 匹夫而有天下
    2023-01-13
    수정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孟子: 以友天下之善
    2023-01-13
    수정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孟子: 曰 禮重 曰
    2023-01-13
  • 최근 수정
    내용 일시
    於戲라 我國이 雖僻在海隅하여 壤地褊小하나 禮樂法度와 衣冠文物을 悉遵華制하여 人倫이 明於上하고 敎化行於下하여 風俗之美 侔擬中華하니 華人이 稱之曰小中華라하니 玆豈非箕子之遺化耶리오 嗟爾小子는 宜其觀感而興起哉인저
    아아! 우리나라가 비록 치우쳐 바다 모퉁이에 있어서 영토가 좁고 작지만 예악 법도와 의관 문물이 모두 중화의 제도를 따라 인륜이 위에서 밝혀지고 교화가 아래에서 시행되어 풍속의 아름다움이 중화와 비슷하였다. 〈이 때문에〉 중국 사람이 우리나라를 일컬어 소중화라고 말하니 이것이 어찌 기자가 남긴 교화가 아니겠는가? 아! 너희 소자들은 당연히 그것을 보고 느껴서 흥기해야 할 것이다.
    童蒙先習, 總論
    2025-08-28
    友其正人이면 我亦自正이요 從遊邪人이면 我亦自邪니라
    그 바른 사람을 벗하면 나 또한 저절로 바르게 되고, 간사한 사람을 좇아서 놀면 나 또한 저절로 간사해진다.
    四字小學, 1.四字小學
    2025-08-27
    君子는 務本이니 本立而道生하나니 孝弟也者는 其爲仁之本與인저
    군자는 근본(根本)에 힘쓰니, 근본이 서면 도가 생겨나나니[本立道生], 효도와 공경[孝弟]이라는 것은 아마 인(仁)을 행(行)하는 근본일 것이다.”
    四書독해첩경, 論語倢徑
    2025-08-27
    舅犯曰 亡人은 無以爲寶요 仁親을 以爲寶라하니라
    〈진 문공(晉文公)의〉 외숙 범(犯)이 말하길, “도망 중인 사람[亡人]은 보배로 삼을 것이 없고, 어버이 사랑하는 것[仁親]을 보배로 삼는다.” 하였다.
    四書독해첩경, 大學
    2025-08-27
    楚書曰 楚國은 無以爲寶요 惟善을 以爲寶라하니라
    《국어(國語)》 〈초어(楚語)〉에 이르길, “초(楚)나라는 보배로 삼는 것이 없고, 오직 선(善)한 사람을 보배로 여긴다.” 하였다.
    四書독해첩경, 大學
    2025-08-27
    天命이 歸于眞主하니 大明太祖高皇帝賜改國號曰朝鮮이어시늘 定鼎于漢陽하사 聖子神孫이 繼繼繩繩하사 重熙累洽하사 式至于今하시니 實萬世無疆之休삿다
    천명이 진정한 군주 〈이태조〉에게 돌아가니, 명나라 태조 고황제(高皇帝)가 국호를 고쳐 내리되 ‘조선(朝鮮)’이라 하였다. 한양(漢陽) 북쪽에 도읍을 정하여 성스럽고 신령스러운 자손들이 끊임없이 계승하여 밝은 덕이 거듭되고 대대로 화합하여 오늘에 이르시니 진실로 만세토록 끝이 없는 아름다움이로다.
    童蒙先習, 總論
    2025-08-27
    泰封諸將이 立麗祖하여 爲王하니 國號를 高麗라하여 剋殘群凶하고 統合三韓하여 移都松嶽이러시니 至于季世하여 恭愍이 無嗣하고 僞主辛禑가 昏暴自恣하며 而王瑤不君하여 遂至於亡하니 歷年이 四百七十五年이라
    태봉(泰封)의 여러 장수들이 고려의 태조 〈왕건을〉 옹립하여 왕으로 삼으니 국호를 고려라고 하였다. 흉악한 무리를 무찔러 없애고 삼한을 통합하여 도읍을 송악으로 옮겼는데, 고려 말에 이르러 공민왕은 후사가 없고, 가짜 임금인 신우(우왕)가 어리석고 사나우며 방자하고, 왕요(공양왕)는 임금답지 못하여 마침내 멸망에 이르니, 지낸 햇수가 475년이었다.
    童蒙先習, 總論
    2025-08-27
    新羅之末에 弓裔叛于北京하여 國號를 泰封이라하고 甄萱이 叛據完山하여 自稱後百濟로라하다 新羅亡하니 朴昔金三姓이 相傳하여 歷年이 九百九十二年이라
    신라의 말기에 궁예(弓裔)가 개경에서 반란을 일으켜 국호를 태봉(泰封)이라 하고 견훤(甄萱)이 반란으로 완산을 점거하여 스스로 후백제라고 일컬었다. 신라가 멸망하니 박ㆍ석ㆍ김 씨의 세 성씨가 〈왕위를〉 서로 전하여, 지낸 햇수가 992년이었다.
    童蒙先習, 總論
    2025-08-27
    其後에 唐高宗이 滅百濟高句麗하고 分其地하여 置都督府하여 以劉仁願 薛仁貴로 留鎭撫之하니 百濟는 歷年이 六百七十八年이요 高句麗는 七百五年이라
    그 뒤에 당(唐)나라 고종이 백제와 고구려를 멸망시키고 그 땅을 나누어 도독부(都督府)를 설치하고, 유인원(劉仁願)과 설인귀(薛仁貴)를 머물게 하여 그곳을 다스리게 하니, 백제는 지낸 해가 678년이고 고구려는 705년이였다.
    童蒙先習, 總論
    2025-08-27
    新羅始祖赫居世는 都辰韓地하여 以朴爲姓하고 高句麗始祖朱蒙은 至卒本하여 自稱高辛之後로라하여 因姓高하고 百濟始祖溫祚는 都河南慰禮城하여 以扶餘로 爲氏하여 三國이 各保一隅하여 互相侵伐하더니
    신라(新羅)의 시조 혁거세(赫居世)는 진한(辰韓) 땅에 도읍을 정하여 박(朴)을 성(姓)으로 삼고, 고구려(高句麗)의 시조 주몽(朱蒙)은 졸본(卒本)에 이르러 ‘고신씨(高辛氏)의 후예다.’라고 자칭하여 그에 따라 고(高)를 성(姓)으로 삼았고, 백제(百濟)의 시조 온조(溫祚)는 하남(河南)의 위례성(慰禮城)에 도읍하여 부여를 성씨(姓氏)로 삼으니, 세 나라가 각각 〈삼한 지역의〉 한 모퉁이를 지키면서 서로 침략하고 정벌하였다.
    童蒙先習, 總論
    2025-08-27
    燕人衛滿이 因盧綰亂하여 亡命來하여 誘逐箕準하고 據王儉城하더니 至孫右渠하여 漢武帝討滅之하고 分其地하여 置樂浪臨屯玄菟眞蕃四郡하다 昭帝以平那玄菟로 爲平州하고 臨屯樂浪으로 爲東府二都督府하다
    연나라 사람 위만(衛滿)이 노관의 난리로 인하여 망명해 와서 기준(箕準)을 유인하여 쫒아내고 왕검성을 점거하였는데 손자인 우거에 이르러 한나라 무제가 그를 토벌하여 멸망시키고 그 땅을 나누어 낙랑ㆍ임둔ㆍ현도ㆍ진번의 사군을 설치하였다. 소제가 평나와 현도로써 평주를 만들고 임둔과 낙랑을 동부의 두 도독부로 만들었다.
    童蒙先習, 總論
    2025-08-27
    嗚呼라 三綱五常之道가 與天地로 相終始하니 三代以前에는 聖帝明王과 賢相良佐가 相與講明之라 故로 治日이 常多하고 亂日이 常少하더니 三代以後에는 庸君暗主와 亂臣賊子가 相與敗壞之라 故로 亂日이 常多하고 治日이 常少하니 其所以世之治亂安危와 國之興廢存亡이 皆由於人倫之明不明如何耳라 可不察哉아
    아아! 삼강오상의 도가 세상과 더불어 시작과 끝을 함께하니, 하은주 삼대 이전에는 훌륭한 제왕과 명철한 군주, 어진 재상과 훌륭한 보좌가 함께 삼강오상을 강론하여 밝혔다. 그러므로, 다스려진 날이 항상 많고 어지러운 날이 항상 적었는데, 삼대 이후에는 어리석은 군주와 어두운 군주, 어지럽히는 신하와 거역하는 자식이 함께 삼강오상을 무너뜨렸다. 그러므로, 어지러운 날은 항상 많고 다스려진 날은 항상 적었다. 그 세상의 다스려짐과 어지러움, 편안함과 위태로움, 나라의 흥망과 존폐의 까닭이 모두 인륜의 밝음과 밝지 않음의 여하에서 말미암았을 뿐이니, 살피지 않을 수 있겠는가?
    童蒙先習, 總論
    2025-08-26
    胡元이 滅宋하고 混一區宇하여 綿歷百年하니 夷狄之盛이 未有若此者也로다 天厭穢德이라 大明이 中天하사 聖繼神承하시니 於千萬年이로다
    오랑캐 원나라가 송(宋)나라를 멸망시키고 천하를 통일하여 길게 100년을 이어갔으니, 오랑캐의 성대함이 이같은 때가 없었다. 하늘이 〈오랑캐의〉 추악한 행실을 싫어하여 대명(大明)이 중천에 떠올라 성인이 신인이 계승하니, 아! 천만 년 〈이어가리!〉
    童蒙先習, 總論
    2025-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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